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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 정류장에서..

버스 정류장 근처 어딘가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진한 치킨의 향기는 소주를 부르고 있다. 오늘도 남의 살로 살아있음에 감사해야겠다. 171 total views, 1 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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